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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해주신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1)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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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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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장

강인규

나주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 ‘나주의 변화와 미래’를 선택하셨습니다.
‘열린 시장, 서민시장’이 필요하다며 힘을 실어 주셨습니다.
‘화합과 소통’, ‘민생우선’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많은 성원과 지지로 깨끗하고 정직한 시정을 펼치라는 명을 무겁게 주셨습니다.
현장에서 주셨던 시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충고, 고견들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시민이 주인되는 나주! 문화와 복지가 어우러진 나주!
혁신도시로 잘 사는 나주를 만들겠습니다.

반목과 갈등은 나주 미래의 청사진에 크나큰 장애물입니다.
나주시민 모두가 화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경쟁했던 나창주, 임성훈 후보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경쟁자로서가 아니라 동반자로 여기며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나주 시민여러분!
여러분들의 바람에 조금도 어긋남 없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선거기간 내내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도의원 1선거구

이민준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이민준입니다.가슴이 벅찬 사랑을 주신 나주시민 여러분께
차마! 울지 못하고 힘겨웠던 시절!
조용히 건네준 나주시민의 사랑과 위로가 오늘의 이민준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감격에 겨워 감히 감사 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 가 없었던 이 순간!
8년 세월을 기다려준 나주의 인내심과 무너진 이민준을 끝까지 지켜주신 나주 시민 여러분께 엎드려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첫째,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저와 함께 경쟁해 주신 후보님들의 경륜과 정열적인 나주사랑의 애향심에 감사드리며 그 분들이 생각하신 지역발전의 훌륭한 공약들을 겸허하고 진실 된 마음으로 모시어 오직 나주발전위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가는 낮은 자세를 견지 하겠습니다.

둘째, 나주는 전통적인 농도로서 글로벌 시대에 대응하는 농민들의 고통을 말 하지 않는다고 어찌 모르겠습니까?
가슴앓이로 몸살 하는 우리 5만 농민들의 현실적인 대안을 찾고자 들판으로 나가 땀의 맛을 보겠습니다.

셋째, 나주의 희망이며 위기라는 혁신도시의 문제는 이전기관들의 규모와 실행여부에 성패가 달려있다는 나주시민들의 우려가 현실입니다.
따라서 정책적인 과정만을 바라보고 있기 보다는 공격적인 지역개발의 의지로 대처 하겠다는 각오와 혁신도시로 인한 원도심의 공동화에 대한 대안으로 2천년 역사 문화의 위대한 문화유산을 지닌 나주만이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과 융합문화의 창조를 제시합니다.

넷째, 관광나주의 비전은 1경주 2나주라는 야사의 근원을 쫒아 한반도 역사의 문하 유적에 부족함이 없는 우리의 고향 나주 땅에 민족의 자긍심과 천년 목사고을의 전통을 보전하는 문화유산의 보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섯째, 우리의 미래를 담보 할 교육에 대하여는 우리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외고,과학고,원예고,미용고,공고,상고,이문고 등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없는 고등학교 자원에 대한 특화와 기존의 동신대학교와 고구려대학교를 중심으로 수도권 대학의 분교를 유치하여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나주향교의 전통 학문과 신교육의 조화를 담보한 교육도시 형성에 전력을 다 하겠으며

여섯째, 새로운 사회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배려에 아낌없는 노력을 경주 하여 사회 안전 망 구축에 사활을 걸고,배고픈 시대가 아닌 배아픈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시민들의 가슴 속에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혜로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가치관을 만들어 가는 자랑스러운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정치 생명을 걸겠다는 약속을 올립니다.

무궁한 사랑을 주신 나주 시민여러분!
여러분의 사랑으로 고향발전에 헌신 할 기회를 갖게 된 이민준이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약속 가보고 싶은 나주가 아니라 와서 살고 싶은 나주를 만드는 시민의 충직한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주신 사랑 가슴깊이 세기겠습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도의원 2선거구

김옥기

나주시민의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4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부지런하게 뛰어다녔습니다. 그런 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지역주민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2년 전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정집인 민주당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가 더욱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는 저에게 또 다른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안주하지 않고, 더 부지런하게 뛰어다닐 힘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역구 민원과 현안사업 해결에 앞장 선 저를 유권자들이 한 표로 인정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 후보에 비해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다만 저에게는 진심이 있었습니다. 유권자를 위한 선거에는 조직도, 돈도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렴하게, 그리고 깨끗하게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선거운동을 한 것이 시민들의 마음을 얻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저는 매우 행복합니다.

매 선거 때마다 대다수의 시민 여러분께서는 비슷한 모습을 보셨습니다. 후보들의 금품, 향응 접대와 끊임없는 상대 후보비방전, 진흙탕 싸움이라며 속상해 하셨습니다. 저 또한 한명의 유권자로서 그런 마음에 온전히 공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깨끗한 후보자가 되어 꾸준하게 주민과 접촉하고, 변함없이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점을 높게 평가해 진정한 새 정치, 새 변화를 이끌어갈 도의원으로 유권자분들은 저를 선택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반목과 질시가 아닌 시민화합과 단결의 공동체 정신이 살아있는 나주의 미래를 그려나가겠습니다. 혁신도시 유입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새로운 영산강 번영의 시대로 나주를 이끌어가겠습니다. 천년 목사고을 나주가 항상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제 어깨가 천근만근 무겁습니다. 그러나 이는 든든한 지지의 무게라고 생각합니다. 나주발전의 초석을 다지라는 소명으로 알고 나주가 호남의 웅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김옥기가 되겠습니다.

시의원비례대표

김노금

아직도 모든 면에 부족함이 많은 사람을 나주시의 비례 대표로 선출하여 주신 존경하는 나주시민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시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시민들을 섬기며 내 고향 나주 발전을 도모하는 그런 일군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갈등과 반목으로 얼룩졌던 그동안의 상처를 뒤로하고 너와 나를 떠나 소통과 화합의 정신으로 지역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또 혼자서는 너무 힘겨운 처지에 있는 보살핌이 필요한 소외계층들과 그분들의 아픔을 보듬어 안고 제도적으로 어떤 도움을 드려야 하는지에 대해서 늘 마음을 쓰고 싶습니다.
또 한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인 우리 나주시의 문화와 예술, 사회복지, 교육과 보육, 그리고 다문화 가정과 여성 문제 등에 대해서 보다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고른 예산의 분배와 적절한 행정적 지도가 이루어지고 있는가에 대해 감시하고 견제하는 본연의 자세에 충실한 의원이 되려 노력 하겠습니다.

나주는 지금 과거의 불목과 부끄러운 모든 것들을 뒤로하고 찬란한 역사와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명품 혁신도시로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하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우리 나주 시민의 힘으로 이루어낸 가장 위대한 업적인 호남제일의 명품도시인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와 영산강을 축으로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한데 모아 인근 시,군을 연계한 문화관광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문제도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주시민들이 보다 품격 높은 문화와 예술의 향기를 느끼며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나친 물질을 추구하여 오히려 황폐한 삶을 살기보다 현재의 삶을 감사하게 여기며 한권의 책, 한편의 공연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격조 높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그 방법을 모색 하는 것도 저희들의 몫이라 생각 합니다.

우리들의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의 보육과 교육문제는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대학에서의 오랜 강의 경험과 보육현장에서의 30여년이 되는 경험들이 이 부분들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대안을 제시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주시민들께서 부여해주신 4년이라는 세월을 허투루 보내지 않겠습니다. 귀한 시간을 금 쪽 같이 아끼며 열심히 일하는 부지런한 일군이 되겠습니다. 그늘진 현장을 찾아 부지런히 발로 뛰는 일군,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서 어머니의 심정, 그 모성으로 기쁨과 슬픔을 같이하며 시민과 함께 부둥켜안고 울고 웃는 그런 일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복

먼저 새정치민주연합을 지지해 주신 시민여러분들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승리는 나주시민들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민심이 천심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정당투표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을 선택해주신 준분들의 한 표, 한 표의 의미를 가슴깊이 새기
고, 다른 정당을 지지한 주민의 뜻도 잘 헤아려 시민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깨끗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는 나주시민들의 안전과 행복한 삶을 위한 의정활동을 추구하겠습니다.
더불어 사회복지와 교육, 청소년문화 분야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또한 변화와 실천, 책임정치로 새정치민주연합을 선택해주신 시민들과의 신뢰를 지키겠습니다.
부정과 부패를 단절시키고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는 감동의 정치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을 하나하나 실현해 가겠다는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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