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21 화 13:57
> 뉴스 > 정치
화순 찾은 안철수 “나주·화순 확 달라질 것”신정훈 후보 개소식 찾아 압도적지지 당부
정동안  |  jda30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새정치민주연합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안철수 의원이 지난 17일 화순에서 열린 신정훈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신 후보의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신정훈 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안철수 공동대표를 비롯해 정세균 전대표, 정동영 상임고문, 박지원 전 대표, 추미애, 신계륜, 박주선, 강기정, 이윤석 의원과 박준영 전 도지사까지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지원유세에 나선 안철수 대표는 “신정훈 후보는 전남도의원 재선, 나주시장 재선 등 이미 능력을 인정받은 분이다”며 “20대에는 민주주의를 위해서, 30대에는 농업인의 생존권을 위해서, 또 40대에는 지방분권을 위해 온갖 시련 속에서도 치열하게 싸워 온 실천가”라며, 신정훈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해서 진심으로 열심히 일할 사람이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이 눈물을 흘릴 때 어깨를 내주고 진정한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신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면 나주와 화순이 확 달라질 것이라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정세균 전 대표와 정동영 상임고문, 박지원 전 대표, 추미애 의원 등도 릴레이 지원 연설에 나서 “박근혜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심판하고 신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를 이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신 후보는 “이번 재보선은 비전도 없고, 정책도 없고, 능력도 없고, 인재도 없는 4무 정권인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오로지 농민과 서민을 위해 기득권과 지역주의에 맞서 싸우며 희망을 만들어 온 제가 이제 여러분과 함께 손을 맞잡고 꺼져가는 호남정치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출정식과 지원유세에는 1천여 명의 화순군민과 지지자들이 몰려 화순읍 국민은행 사거리를 가득 메우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정동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