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5 월 14:25
> 나주는 지금 > 나도 기자다
20년여년 봉사로 사랑 전달영심이 성탄절 맞아 수덕의집 찾아
이명수 시민기자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아리랑봉사단)은 성탄절을 맞아 다도면 암정리에 있는 요양원(수덕의집)을 찾았다.

지난25일 봉사단은 성탄절 외롭게 계시는 수덕의집 어르신들을 찾아 손수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많은 가수들과 공연팀이 어르신들과 어우러져 즐거운 성탄절을 보냈다.

남궁철주(각설이), 이벤트사 대표 김정제씨가 매년 2회 이상 20년 넘게 수덕의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남궁철주씨는 광주기아자동차 생산부에 근무하면서 사회 봉사단체 회원들과 나주와 광주 등 시설을 찾아 재능기부를 하고 있으며, 2017년 대한민국 사회봉사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명수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