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24 목 16:57
> 뉴스 > 자치행정
나주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641건 본격 착수실시설계단 운영, 현장조사 시 마을주민 의견 적극 반영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18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사업비 총 176억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

소규모 숙원사업은 2~3천만원의 소규모 예산을 들여, 상대적으로 개발이 미흡하고 낙후된 지역의 주거 환경 및 영농활동과 관련된 불편사항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있어 비용대비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으로 꼽힌다.
5일 나주시에 따르면 금년 본예산 및 제 1회 추경예산에 반영된 20개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총 641건이다.

원활한 사업 시행을 위해 시는 건설과장을 단장으로 한 자체 실시설계단을 가동해 올해 2월 본예산에 확보된 주민숙원사업 280건의 설계를 마무리했다.

소관부서 및 읍·면·동 시설직 3개 반 15명으로 구성된 실시설계단은 원활한 사업 시행을 위한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설계용역에 소요되는 3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특히 현장 조사에 마을이장, 지역주민, 기술직공무원을 동참시켜 실생활 이용자의 의견을 실시설계에 적극 반영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와 예산 및 행정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올해 1월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건의된 사업과 관련해 현장 확인 후 총 361건에 대한 사업비 86억 원을 제 1회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확보, 현재 현장조사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주민의 영농활동에 차질이 발생치 않도록 신속히 추진해줄 것”을 당부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숙원사업이 되도록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가겠다”고 말했다.

나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