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21 화 13:57
> 나주는 지금 > 나도 기자다
영산동 출신 이현철 대표, 마스크 1000매 기탁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영산동 출신 향우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고향 주민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탁,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이 일고 있다.

영산동(동장 이춘형)은 장성군 소재 ㈜화진산업(대표 이현철)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KF94제품 마스크 1000매를 기탁해왔다고 16일 밝혔다.

영산동 부춘마을 출신인 이현철 대표는 “전국적인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고향 어르신들의 안부가 걱정돼 마스크 기부를 결정했다”며 “연로한 나이에도 매일 약국에 줄지어 계실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춘형 동장은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현철 향우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