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9.21 월 11:04
> 뉴스 > 자치행정
한전KDN, 코로나 위기극복 적극 동참중소기업 자금 지원 확대, 온라인 교육용 태블릿 PC 기부 등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자금지원 등 다양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국가적 재난 위기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8일 한전KDN은 코로나19 여파로 장기화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지원을 위해 IBK기업은행과 ‘피해기업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기존 예탁금을 포함한 총 50억의 자금을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광주·전남지역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과 더불어 소상공인(상시근로자수 10인 미만의 중소기업) 까지 금융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지원조건을 완화 하여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하였다. 경영악화 및 자금난으로 대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한전KDN이 부여하는 1.4~1.5%의 금리혜택과 IBK기업은행에서 부여하는 추가감면혜택을 받게 된다.

이외에도, 한전KDN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회사 상생협력관 입주사 임대료 30% 인하 △나주사랑상품권 확대구매 시행 △전통시장 자매결연을 통한 전통시장 농산물 구매 △임직원 헌혈 봉사 활동 △대구․경북지역 마스크 및 손소독제,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피해 최소화 및 지역 상권보호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또한, 한전KDN은 최근 코로나로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이 진행되면서, 정보소외계층 학생이 온라인 교육에 소외받지 않도록 관내 보육시설에 PC와 태블릿 PC를 기증할 계획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