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0.26 월 13:10
> 뉴스 > 농·축산업
벼 재해보험 가입 26일까지 “서두르세요”벼농가는 소재지 농협에서 가입, 자부담은 20%
나주신문  |  najunews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농업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

4일 나주시에 따르면 농작물 재해보험은 폭염, 태풍, 우박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 보장을 골자로 농가의 경영 불안 해소와 소득 안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NH농협손해보험에서 시행하고 있다.

작물별 보험 가입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가입 시기에 대한 농가의 사전 숙지가 중요하다.
특히 벼 재해보험은 6월 26일까지 농협에서 가입하면 된다.

벼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야생동물로 인한 조수해(鳥獸害) 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다.

특약가입 시에는 흰잎마름병·줄무늬잎마름병·벼멸구 등 병충해 피해 보장도 가능하다.
농업인의 보험 가입률 제고를 위해 농식품부는 보험료의 50%를, 전남도와 나주시는 30%를 각각 지원한다.
농가에서는 보험료의 20%만 부담하면 지역 농·축협을 통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4882농가(7,4826ha)가 벼 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태풍 ‘링링’, ‘타파’ 등으로 피해를 입은 3977농가가 86억원 규모 보험금을 지급받았다.

나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