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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개관 7주년, 의미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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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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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박물관(관장 은화수, 이하 박물관)은 지난 11월 22일 박물관 개관 7주년을 맞이하였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한 기념행사는 생략하고 직원들과 함께 앞으로 박물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마음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자연 속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2013~2020년 7년간 누적 관람객 1,284,370명이 방문하였고 ‘풍요의 땅 전라’등 특별전 총 13회를 개최하였으며 2019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행한 13개 소속박물관 기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금 현재 지역문화특별전으로 ‘신령스러운 빛. 영광’을 개최하고 있으며 2021년 1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하고 스마트 박물관을 지향하기 위해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개발 운영, 실감형 전시 콘텐츠 구축, 인공지능(AI) 전시 안내 로봇 계속 운영, 어린이 박물관 전시 개편, 디지털 복합문화관 건립예산 확보 추진 등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관람객들에게 다가서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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