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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세쌍둥이 화제
송월동 김방현(39세), 유미정(38세)씨 댁에 삼둥이가 태어나 화제다. 삼둥이는 수진이(남), 수정이(여), 수용이(남)로 지난 9월 13일이 생일이다. 자연 임신이 안되어 주변분들의 조언으로 1차 시험관 시술후 인공1차실패, 시험관1차 실패후 실망
나주신문   2016-10-04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빛가람동 예준이
탄생을 축하해요! 1년전에 혁신도시 빛가람동 LH에 이사온 아빠 박상대와 엄마 송혜영씨의 세번째 아이, 예준이. 지난 11월 21일 오전10시 32분에 순산했어요.
강선임 시민기자   2015-12-10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영지
대호동 고석관(39)·버홍트(26)씨의 댁에 첫째 딸 영지가 11월 8일에 태어났어요.“여보~먼 타국에서 시집와 임신기간 동안 입 덫 한 번 안하고 잘 먹고 행복하게 지내다 순산해줘서 정말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준 사랑스런 우리딸 영지를 볼때면 마음
오장화   2014-12-22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풍암동 하윤이
풍암동 길석중(53)·노지현(45)씨 댁에 둘째 딸 하윤이가 10월 29일에 태어났어요.“ 하늘이 준 마지막 선물이라는 심정으로 아이를 낳았답니다. 입덧과 노산으로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은 하윤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열심히
오장화   2014-12-11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동 지율이
삼영동 이승준(25)·김정임(24)씨의 댁에 첫째 아들 지율이가 11월 8일에 태어났어요.“좋은날에 태어나준 우리 이쁜 아들. 엄마 안 힘들게 하고 건강하게 잘 태어나 줘서 너무 고맙고 , 어디서든 사랑받는 사람으로 잘 자라주면 좋겠다” 사랑해&hea
오장화   2014-12-08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빛가람동 서연이
축하합니다.빛가람동 강지현·김은효씨의 댁에 첫째 딸 서연이가 10월 25일에 태어났어요.“우리딸 서연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지금처럼 잘 자라서 꼭 하고 싶은 일들 이루고 살아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사랑해 ♥
오장화   2014-12-01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빛가람동 찬흠이
축하합니다.빛가람동 김정민·심민하씨 댁에 첫째 아들 찬흠이가 10월 24일에 태어났어요.“찬흠아~ 총명하고 품성이 맑아, 온유하고 높이 오르며 이름을 빛낼 수 있는 건강하고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 언제나 사랑해 ♥
오장화   2014-11-25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서진이
축하합니다.송월동 이창규(44)·윤향화(41)씨 댁에 셋째 딸 서진이가 10월 2일에 태어났어요.큰언니와 무려 20살 차이나는 늦둥이입니다. 건강하고 밝게 명랑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네여~ 우리 가족의 활력소가 되어준 서진이에게 고맙고 많이 사랑합니다
오장화   2014-11-03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지후
축하합니다.송월동 최영우(29)·이민희(30)씨의 댁에 첫째 아들 지후가 9월 24일 태어났어요.“지후야 ~ 뱃속에서 나오기 싫은지 엄마도 너도 많이 힘들어 하다가 만났지^^. 첫 만남부터 부랴부랴 신생아실로 가야하는 널 보면서 얼마나 애가 탔는지 몰
오장화   2014-10-15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가애
축하합니다.대호동 서상호(31)·권민경(29)씨의 댁에 첫째 딸 가애가 8월 8일에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우리 공주님~ 따스한 햇살을 받은 지도 벌써 62일이 되었구나!아빠는 너의 모든 것이 예쁘게만 보인단다. 가애가 엄마, 아빠의 소중한 보물이 되어준
오장화   2014-10-13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하준이
축하합니다. 송월동 박현민(30)·정주희(26)씨의 댁에 첫째 아들 하준이가 9월 4일에 태어났어요.“2주나 빨리 세상에 나온 이쁜 하준아~ 그래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아직은 엄마 아빠가 많이 서툴지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믿음 안에서 잘
오장화   2014-10-08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연아
대호동 김경범(36)·정연주(30)씨의 댁에 첫째 딸 연아가 9월 5일에 태어났어요.“40주 5일째 되던날~ 우리에게 소중한 선물처럼 찾아와 준 연아야~엄마 뱃속에서 나와 많이 낯설고 무섭겠지만 아빠 엄마가 곁에서 항상 너를 지켜줄꺼야. 따뜻하고 배려
오장화   2014-10-06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윤이
축하합니다.송월동 임기현(35)·이지유(34)씨의 댁에 첫째 딸 윤이가 7월 7일에 태어났어요.“아빠가 올해 4월 광주·전남 혁신도시로 직장을 옮긴 후 7월에 태어난 윤이는 나주가 고향이 되었네요. 넓은 들과 잔잔한 강처럼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
오장화   2014-10-01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영길 서은이
축하합니다.삼영길 이병철(43)·박시연(29)씨 댁에 둘째 딸 서은이가 8월 28일에 태어났어요.“사랑하는 딸 서은아~ 널 가졌을 때 엄마가 임신성 당뇨에 걸려서 날마다 혈당 체크하며 4개월 동안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나서 얼마나
오장화   2014-09-28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빛가람동 주현이
축하합니다.빛가람동 김영락(41)·김경숙 (34)씨의 댁에 셋째 아들 주현이가 8월 17일에 태어났어요.“주현아~ 예정일 보다 좀 일찍 태어나서 작지만.. 맘마 잘 먹고 아프지 말구 건강하게 자라주렴. 엄마, 아빠랑 큰누나 진선이, 작은 누나혜림이..
오장화   2014-09-24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남평읍 지석로 대호
축하합니다.남평읍 지석로 최홍식.박수인씨 댁의 첫째 아들 대호가 7월 30일 태어났어요.“우리 아들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한 멋있는 남자로 자라 줬으면 좋겠습니다.대호야 항상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다오” 아빠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오장화   2014-09-22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월동 세진이
축하합니다. 송월동 김용국(42)·김미영(36)씨의 댁에 둘째 딸 세진이가 7월 31일 태어났어요.우리 세진이 뱃속에 있을때 교통사고가 두 번이나 났는데요. 두 번다 사고가 컸는데도 무사히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이기회에 사랑한단 말 꼭 전하고 싶습
오장화   2014-09-05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영산동 민우
영산동 박시영(41)·윤다희(28)씨의 댁에 셋째 아들 민우가 7월 24일에 태어났어요.씩씩한 현우, 예쁜이 주연이, 그리고 막둥이 민우야~아프지 말고 밝게, 건강하게만 잘 자라다오♥
오장화   2014-09-04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산포면 도현이
산포면 위성환(22)·이혜지(22)씨의 댁에 첫째 아들 도현이가 8월 4일에 태어났어요.사랑하는 도현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잘 자라주렴.. 초보엄마, 아빠라 아직은 서툴지만 더 많이 노력할게 ..우리가족 행복하게 지내자&
오장화   2014-09-03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대호동 하윤이
대호동 김재수(29)·박아름(28)씨의 댁에 첫째 딸 하윤이가 8월 13일에 태어났어요.하윤아~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줘서 엄마,아빠는 얼마나 고마운줄 모른단다. 말괄량이라도 좋으니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무럭무럭 자라주렴..사랑해♥
오장화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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