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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난청인의 증가추세에 대하여
현대사회가 날로 발전함에 따라 생활속의 소음이 예전에 비해 상당히 많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또, 노령층인구의 증가도 난청인의 비율을 끌어올리고 있는 추세입니다.난청, 즉 소리를 듣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말인데 이는 난청인들의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초래
나주신문   2018-12-14
[칼럼] 청각장애인의 보청기 구입 정부보조금
청각장애를 가진 분들에게는 보청기가 생활의 필수품입니다. 그러나 쓸만한 사양의 보청기는 가격이 높다보니 정부보조금 279.000원(2015년. 11월 14일까지)으로는 구입비용에 비해 본인부담금이 많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그래서, 2015년 11월
나주신문   2018-12-03
[칼럼] 백다례의 시사 창
그간 말 많고 탈 많던 한전공과대학(켑코텍/Kepco Tech) 설립에 숨통이 트인 것 같습니다. 한전공대 설립 '범정부 설립추진위'가 내달 5일 공식 출범하기 때문입니다.이제 한전공대 범정부 설립추진위원회는 산적한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풀어갈 것입니
나주신문   2018-12-03
[칼럼] 백다례의 이슈 창
-주민 참여와 민·관 협치가 열쇠이다-지난 며칠 전 혁신도시 내에서는 결국 ‘터질 것이 터지고 말았다’라는 표현이 적절할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내용인 즉, 혁신클러스터 부지에서는 상업성 시설물 설치가 원천적으로 불가함에도 빛가람동 혁신클러스터 부지에
나주신문   2018-11-19
[칼럼] 백다례의 사색
필자는 지난달까지 약 1년 간 지역의 모 신문에 정기 기고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애초 예상치 못한 여러 경험들을 하였고 새로운 문제의식이 확장되었습니다. 초기에는 나주시민으로 산다는 것, 소위 이주자로서 외부인의 시각으로 글을 쓰며 나주에 산다는 것
나주신문   2018-11-05
[독자투고] 아동학대, 소통하고 협력하며 예방하자
올해에는 가장 뜨거운 여름을 맞이하고 있다. 한밤중에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며 종일 뜨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렇게 무더운 요즈음 2011년 이후로 7년 만에 통학차량 내에서 아이가 방치된 채 사망한 것이다. 이외에도 대표적으로 2013년 충북청주
나주신문   2018-08-28
[독자투고] 소음기준 준수를 통해 배려하는 집회문화 조성!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매주 평일‧주말 할 것 없이 전국 곳곳에서 집회시위를 개최하고 있다.하지만 집회시위 현장에 나가보면 지나가는 시민들은 집회 참가자의 구호에 귀를 막고 눈살을 찌푸리며 현장을 벗어나려고 할
나주신문   2018-08-20
[칼럼] 청각장애 피아니스트...
어제 TV를 보던 중 가슴 찡한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청각장애 피아니스트 서화씨...서화씨는 현재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20살 전후로 보였고, 6살 때 부터 귀가 안들리기 시작해 현재 양쪽 귀에 고출력의 귀걸이형보청기를 착용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
나주신문   2018-08-13
[특별기고] 천년 역사 나주 강인규 시장 취임 축시
시인 강정삼제국 건설의 몽탄의 초석이었소.마한 국 문명의 발상지였소.금성산 녹우의 바람 소리영산강 비단 물결 흐르는 물소리한수제 맑은 옥수가 샘솟는 아름다운 나주정도 천년 역사의 자치 도시 목사고을새 창조 혁신의 힘찬 발걸음이 울리고월정봉 문재(文才)
나주신문   2018-08-13
[칼럼] 귀를 만지면 뇌감각이 깨어난다?
귀와 뇌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시죠? 10분간만 귀를 만지면 집중력이 쑥쑥~~귀는 청각을 담당하고 있지만 우리 몸의 평형감각을 유지 시키는 전정기관도 속에 가지고 있어 우리 몸의 평형을 유지하는 일도 합니다. 또 귀에는 온몸의 경혈과 연결된 약
나주신문   2018-08-06
[칼럼] 보청기의 보관방법
요즘 날씨가 하루가 멀다하고 비가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꼭 동남아시아처럼 기후가 변하는게 아닌가 걱정도 되긴합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가 개인적으론 매우 좋습니다. 지금처럼 비가 자주 내리는 날은 보청기 착용자들에겐 참 귀찮은 날이기도 합니
나주신문   2018-07-23
[독자투고] 매미가 소음성난청을??
예전 시골에서 더운 여름 나무그늘 아래에서 듣는 매미울음소리는 청량음료같이 시원하게 만드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개체수가 많아지고 밤에도 환한 조명으로 인해 시도 때도 없이 우는 매미소리에 많은 사람들이 시끄러움을 호소합니다.
나주신문   2018-06-25
[칼럼] 메꽃(Calystegia spp)
“새아씨 또는 수줍음 또는 서서히 깊숙히 들어간다”라는 꽃말처럼 아침일찍 연분홍 발그스레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며 어느새 그 꽃의 매력에 서서히 빠져들어 옅은 미소를 짙게 되는 꽃이다.우리나라 어디서나 볼수있는 꽃. 너무 흔해 늘 그 자리에 있어 그리
나주신문   2018-06-12
[칼럼] 노인성 난청과 보청기
노인성 난청은 가장 보편적인 난청으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나타나는 감각신경성 난청입니다.청력은 나이가 18세 이상이 되면서부터 이미 약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나빠진 청력이 일상생활에서의 소리와 말을 듣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60-65세가 지나면서
나주신문   2018-06-12
[칼럼] 청각장애자와의 대화
청각 장애자들은 매우 고립되고 고독하게 느끼기 쉽습니다. 듣기가 어렵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대화가 잘 안되기 때문에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이러한 분들과 대화할 때는 상대방의 사정을 잘 이해하고 도와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래에서는 청각 장애자와의
나주신문   2018-06-04
[독자투고] 귀의 구조 -외이, 이관-
인간의 귀는 두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첫째는 잘 알려진 대로 듣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외이, 중이, 내이 세부분으로 분류된 청각 시스템입니다. 두 번째는 균형과 평형을 유지하는 기능입니다. 전정계는 몸을 움직일 때 눈을 움직이고 몸의 위치를
나주신문   2018-05-14
[독자투고] 귀 건강 상식 Ⅱ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귀에 대한 상식 몇가지▶60세가 넘으면 3명중 1명은 잘못 듣는다? (○)맞다.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증상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난청입니다. 개개인의 차이는 있지만 60세 이상은 3명중 1명, 70세 이상은 절반 가량이 청
나주신문   2018-05-02
[칼럼] 청력손실의 유형과 영향
일반적으로 25dB HL이상 청력손실이 있다면 의사소통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아동들은 15dB HL이상 청력 손실이 있다면 말-언어의 습득과 말하기에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대부분의 청력 손실이 있는 사람들은 “소리는 들리는데 그
나주신문   2018-03-12
[칼럼] 설 연휴를 보내고...
설이 지났습니다. 올 한 해도 독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명절이 되어 오랜만에 온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다 보면 연휴가 훌쩍 지나가게 됩니다.해마다 명절 전이 되면 항상 보청기전문점에는 어르신들로 북적입니다. 보청기를 구입하기 위해서?
나주신문   2018-02-26
[칼럼] 성당이나 교회, 강당등에서 설교가 잘 안 들리는 이유는?
노인이나 난청인들에게 있어서 교회나 성당등에서의 설교는 일반 정상인에 비해 듣기가 힘든 환경입니다.많은 난청인들이 설교 내용을 들을 수 없는데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여 왔으나 이에 관한 뚜렷한 대책이 부족한 상황입니다.그러면 왜 교회나 성당에서는 잘 안
나주신문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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