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2.21 금 16:44
> 뉴스 > 정치
선거비용보전 0.08%차이에 울고 웃고기탁금 등 선거비용 보전 16일까지 신청
정동안  |  jda30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이번 선거전에서 기준 득표율을 채우지 못한 낙선자들은 선거비용을 보전 받지 못해 또 한 번 고배를 마시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4지방선거에서 당선되거나 유효투표의 15% 이상을 획득하면 선거비용 전액을, 유효투표의 10% 이상을 획득하면 선거비용 절반을 보전 받을 수 있다.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포함 이번 6.4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는 42명으로 이 가운데 7명의 후보가 선거비용 전액을 보전받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나주시장선거에 출마해 낙선한 나창주(9.92%) 후보는 불과 0.08% 차이로 기탁금과 선거비용을 한 푼도 보전 받지 못하게 되어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통합진보당 김원숙(9.07%) 후보, 최삼례(7.0%) 후보도 선거비용과 기탁금 등을 보전받지 못한다.
기초의원 낙선자 가운데 유일하게 임연화(27.16%) 후보가 기탁금 등을 모두 보전 받을 수 있으며, 10%이상 득표를 기록한 문성기, 정회영, 김창선, 황정헌, 정찬걸, 황광민, 이대성, 김양길, 정헌주 후보는 선거비용 절반을 보전 받을 수 있다.

경쟁이 치열했던 기초의원 나,다선거구의 경우 김영덕, 김철수, 김판근 후보는 득표율이 15%에 미치지 못했지만 당선된 이유로 기탁금과 선거비용을 보전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기초의원선거 후보자 가운데 김준봉, 나만주, 이재남, 박상회 후보 등이 선거비용 등을 전혀 보전 받지 못한다.
한편, 선거비용과 기탁금 등은 오는 16일까지 수입지출명세서, 예금통장 사본,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 나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신청하면 된다.
 

정동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우)58217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그린로 369 (화정프라자 3층) | 대표전화(061)332-4112 | 팩스(061)332-411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다00009  |  등록연월일 : 2006년 12월  |  발행인·편집인 : 박선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재
Copyright © 2013 나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ot webmaster@naju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