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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고객 현장도 체험하고 수확의 기쁨도 나누고고객 현장체험으로 Win-Win하는 CS마인드 함양
정동안  |  jda3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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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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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점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의 밥상에 특별한 채소가 올랐다. 직원들의 땀방울과 고객사의 감사인사가 담긴 양상추다.

   
 
aT는 고객과의 소통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사 1일 직원 체험 CS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사옹원, 용진농협, 학사농장 3개사에 수출․유통․미래성장 본부 직원 총 43명을 파견했으며, 전국 11개 지역본부의 직원들도 각 지역 고객사 현장체험에 동참하였다.

지난 11월 2일 학사농장 강용 대표는 “뜨거운 여름 날 aT직원들이 심은 상추가 무더위와 벌레를 이겨내고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 그 수확의 기쁨을 aT 직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라며 aT로 양상추를 전해왔고, 오늘 이를 맛본 직원들은 “직접 심은 농산물을 맛보니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현장에서 느꼈던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업무에 임해야겠다.”고 전했다.

aT는 고도화되고 있는 고객 니즈에 상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CS전문 강사 초빙 집합교육, CS우수기업 벤치마킹 교육, 전사적 CS워크샵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해 오고 있다.

aT 김재수 사장은 “현장체험형 CS교육은 고객의 눈높이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라며, “고객과 Win-Win 하며 상생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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